We hamkke kkum kkunŭn maŭl : hamkke sara kanŭn kŏt ŭn tangsin ege kajang p'iryo han sŏnmul imnida
조창희 · 바른북스
빌라, 아파트 회사와 시중은행 부동산 팀장을 두루 경험한 공유주택 공급자인 조창희 박사의 독특한 시선으로 풀어내는 집과 사람 이야기다. 사회초년생부터, 기업직장인, 자영업자에 이르기까지, 실현하기 힘든 자립과 내 집 마련의 한계를 재조명한다. 사람들의 협력과 인정(人情)을 바탕으로 공유와 마을을 설명하며 현대인들에게 생애 주거 방향을 제시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