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ch'erŭi changmi mot'ibŭ sonttŭgae sop'um 31
양선영 · 팜파스
장미는 온전한 한 송이였을 때는 화려하고 우아하지만, 단순화하면 소박한 장식이 됩니다. 크로쉐 마니아들에게 ‘레이첼의 장미’로 잘 알려진 저자가 장미 모티브를 이용하여 만들 수 있는 31가지의 소품을 소개합니다. 나만의 손길에 따라 장미 손뜨개는 그 모양과 느낌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장미가 똑같은 모습이 아니듯, 내 손길을 받은 장미는 세상 단 하나밖에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