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 문이당
원로작가의 장편소설. 어느 겨울, 폭설이 내린 어느날아침, 13살의 주인공 세영은 부엌으로 숨어들어온 거 지여자를 발견한다. 아버지는 집을 나가고 어머니와 함께 사는 세영의 집에 나타난 여자의 정체, 얼마 후아버지가 돌아오는데. 인생의 의미를 묻는 작품.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