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nŭn ni ka chintcharo kunggŭmhaessŏ
마스다 미리, 다케다 사테츠 (칼럼) · 이봄
10대의 성은 온통 수수께끼 속에 있다. 성의 수수께끼는 한 번에 풀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정보를 수집하고 자기 나름대로 조합해서 풀어가야만 하는데, 어떤 성별의 시선도 신경 쓰지 않는 여성 작가 마스다 미리와 여성의 시선을 신경 쓰는 남성 작가 다케다 사테츠가 명랑하고, 솔직하고, 조금은 찌질하게, 호기심 넘치는 10대의 성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