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연 · 답게
자식 사랑에 대한 여덟 어머니의 이야기. 성장하는 자식들로 하여 겪는 환희나 아픔, 그러면서도 고여오는 샘물처럼 주어도 더 주고만 싶은 애틋함 등 태어나 어른으로 장성하기 까지 자식을 키우며 생긴 에피소드를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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