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ŭmdaun uri sup'il
이어령 · 문예출판사
이희승, 이양하, 피천득, 박경리, 박완서, 법정, 이해인 등 30인의 대표 수필을 수록한 한국의 명수필집. 이 책의 엮은이는 수필은 문학사적으로 볼 때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다른 장르보다 정직하고 우아하며 격조 높은 장르라고 평하면서, 이러한 우아와 격조는 일상 생활 속에 담긴 숨은 진실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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