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nŭn chobado holgabunhage sanda : chakŭn konggan, nŏngnŏk'an sam : the simple life
가토 교코 · 나라원
작은 평수의 집이 더욱 인기 있는 시대다. 심플하고 홀가분한 삶을 지향하며, 거추장스럽고 관리하기 부담스러운 공간이 늘어가는 것을 더 이상 반기지 않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9평, 11평같이 좁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여덟 가족의 모습을 담았다. 그들의 주거 공간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리얼한 삶을 엿보며 좁은 집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