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hwa paeunŭn manhwa
핑크복어 · 돌베개
‘‘가족이나 친구 중에 장애인 있어?” ‘‘대단하다! 봉사활동하려고?” ‘‘통역사 자격증 따려는 거야?” 아니요. ‘그냥 배우고 싶어서’ 오늘부터 수어를 배웁니다. 미술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청인 핑크복어. 학창 시절에 청각장애를 가진 친구와 제대로 대화하지 못한 아쉬움을 십 년 넘게 품고 있다가 드디어 수어를 배우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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