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 tosŏgwan ŭi sŏn'guja Pak Pong-sŏk
백승남, 어유선 · 마음이음
격동 속에서 피어난 우리나라 국립중앙도서관 일본과 미국 사이에서 도서관을 지키고 가꾼 사서, 박봉석 이야기 마음이음 출판사에서는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고 나라를 위하는 데 그 꿈을 발휘한 근대의 인물 이야기를 펴내고 있다. 천문기상학자 이원철에 이어, 도서관과 사서의 모습을 그린 『우리 도서관의 선구자 박봉석』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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