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iŏ inmunhak : yesul kwa kisul, imiji rŭl wihan inmunhak
김윤미, 강건해 · 계명대학교출판부
코로나19로 인해 느닷없이 도래한 언텍트(untact)시대! ‘접촉’은 금기되고, ‘접속’만이 소통의 길을 열어준다. 우리는 이제 미디어가 매개하는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인간과 세상의 중간자로서 미디어가 지니는 지위는 무엇이며, 역할은 어떠한가? 디지털이라는 무한기술의 확장성까지 장착한 미디어 세계를 산책하는 인간이 지녀야할 품위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