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순하 · 문이당
『사자, 포효하다』는 ‘빛나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전체가 두 개의 마당으로 나뉘어 있는 이 책의 첫째 마당에서 작가는 우리 청년들이 당면한 현실적 제반 문제들을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질료 삼아 비교 분석하고 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청춘들에게 요구하고, 권고하는 것은 순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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