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jong Ch'aekpang hoewŏn ŭl mojip hamnida! : Sejong Taewang toksŏbŏp
정성현 · 주니어마리(마리북스)
책 읽기가 고민인 어린이에게만 보이는 신기한 책방이 있어요. 바로 ‘세종책방’이에요. 이 책방은 무려 400년 전 세종 시대부터 있었어요. 그런 데다 책방지기가 사람이 아닌 고양이, 책냥이예요. 이 신기한 책방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세종대왕 시대는 우리나라의 르네상스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 우리가 누리는 한글과 풍요로운 문화, 그러니까 농업, 음악, 과학 등이 융성했던 황금기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