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R. R. 톨킨 · 씨앗을뿌리는사람
〈반지의 제왕〉 작가 돌킨이 '땅에 난 구멍 속에 호빗이 살고 있었다' 라는 문장에서 구상된 작품으로, 웅대한 서사시 〈반지의 제왕〉의 서막이 되었던 작품. 절대반지의 출현, 그리고 불평불만 난쟁이들과 소심한 빌보의 유쾌한 모험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모험을 좋아하지 않는 호빗 빌보의 집에 어느 날 난쟁이들과 간달프가 찾아온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