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 nŭn sup esŏ salgo itsŭmnida : pumo wa ai ka hamkke sŏngjang hanŭn 1-mit'ŏ yuga
곽진영 · W미디어(더블유미디어)
『우리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아이를 아이답게 키울 수 있는 자연 속에서 사는 부모와 아이 셋의 가족 이야기로 어느 일방이 희생하는 관계가 아닌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 속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 함께 커가는 성장서이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저자이지만 ‘육아의 키는 환경이 아닌 가정’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