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ŏp i na ege tŭllyŏjun iyagi
박신형 · 알비
〈유럽이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는 작가가 지난 시간동안 매력에 빠졌던 유럽을 마주하며 느꼈던 마음과 생각을 정리하여 한 권으로 묶어낸 책이다. 유럽에서 공부도 하고, 살아보기도 하고, 기도도 하고, 여행도 다니며 품어왔던 수많은 일상과 추억들을 사진과 글로 담아내었다. 유럽을 미치도록 좋아한다고 말하는 작가는 우연한 기회에 유럽(프랑스)을 마주한 후 유럽의 매력에 흠뻑 빠져 매년 유럽을 찾게 될 만큼 지독히도 반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