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ŭllaudŭ hyŏkmyŏng kwa saeroun pu = Cloud : chŏngbo, sojae, kigye ŭi yunghap i ch'okpal hanŭn taehohwang ŭi sidae
마크 P. 밀스 · 프리렉
"There’s plenty of room at the bottom. (밑바닥에는 충분한 공간이 있다.)" 이 책은 각종 새로운 기술과 기계가 사회를 크게 변화시켰던 1920년대를 조망하며, 지금의 2020년대도 '포효'하는 시기가 될 것임을 안내한다. 정보·소재·기계라는 세 가지 영역이 발전하고, 서로 교차되고 융합하면서 과거와 현재의 산업 구조를 변화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