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do ŭi kisul : Mourning : kwagŏ esŏ heŏ naoji mothanŭn saramdŭl ŭl wihan simnihak
박우란 · 유노라이프
살면서 무언가를 잃어본 경험이 있는가? 그때의 기분은 어떠했나? 어떤 장소, 어떤 사람을 보면 잃어버린 기억 때문에 괴로운가? 자책, 후회, 우울… 고통이 끝나지 않고 반복될 때, 내 인생의 최대 위기처럼 느껴지는 순간, 어떻게 해야 할까? 《애도의 기술》은 ‘애도하라’고 말한다. 그 순간을 미워하고 싶다면 매일 미워하고, 후회하고, 분노하고, 슬퍼하고 끝까지 그것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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