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ul han maŭm to sŭpkwan imnida : nae kamjŏng ŭl ch'aegim chigo haengbok han sam ŭl sanŭn pŏp
박상미 · 저녁달
‘사는 게 재미가 없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힘들고 괴로워. 나는 이렇게 살다 끝날 거야.’ 당신이 늘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부정감정에 중독된 상태일 수 있다. 이런 저런 노력을 해도 피곤함이 사라지지 않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사는 게 재미없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내면에 쌓인 부정감정이 당신을 더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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