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e ŭi pimil kwa ch'iryo ŭi kil i yŏllinŭn op'ŭn toŏ = Open door : tach'in mun ŭl yŏnŭn kijŏk ŭi ch'iryopŏp "chap'e nŭn ch'iryo toel su itta"
김승언 · 한언
『오픈 도어』는 자폐증에 대한 편견과 그릇된 정보 때문에 고통을 받는 가족들에게 ‘자폐증의 문을 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책 속에는 직접 10년 이상 자폐아동들을 치료ㆍ교육해온 저자가 제시하는 ‘touch more’ 등 쉽고도 구체적인 방법과, “아직 늦지 않았으며, 완치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생생한 일화들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