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se ai nŭn nori ro charanda : 18-yŏn ch'a nori sangdam simnisa ka allyŏ chunŭn kijŏk ŭi ŏmma nori
김수경 · 다산북스
모든 부모는 아이의 놀이 상대이다. 그러나 정말 아이와 ‘제대로’ 놀아 주고 있는 게 맞을까? 아이와 놀면서도 휴대폰에서 울리는 카톡 소리에 자꾸 신경이 쓰이고, 한참 놀아 준 것 같은데 왜 겨우 30분이 지나 있는 걸까? 옆집 아이는 알아서 잘 노는 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왜 놀면서도 자꾸 짜증을 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