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빈 · 린
술은 단 한잔이라도 마시는 사람이라면 단 한번이라도 꼭 읽어야 할 이야기 [술잔 속의 올챙이]. 18년전 단주한 후 우리 음주의 문제점과 술의 해악에 관한 계몽책자를 낸 이래 날로 악질이 더해가는 우리의 음주행태에 경종을 울림과 동시에 술의 해악의 구렁텅이에서 헤어나오려는 알콜중독자와 그의 가족들에게 술이란 어떤 물질이며 어떻게 중독되고 회복은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자 책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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