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ttŏn sŏnt'aek ŭi chaegŏmt'o : chʻoesang ŭl kkum kkudŏn il ŭn ŏttŏk'e ch'oeak i toeŏnnŭn'ga
말콤 글래드웰 · 김영사
최고의 베스트셀러 저술가이자 천부적 이야기꾼 말콤 글래드웰이 제2차 세계대전의 결정적 순간을 다룬 역사 논픽션으로 돌아왔다. 1945년 미군의 ‘도쿄 대공습’이라는 민간인 학살의 비극을 파헤치며 ‘같은 의도에서 출발한 정반대의 선택’을 재검토한다. 하룻밤에 10만 명의 사망자를 낸 도쿄 대공습이 실은 더 많은 목숨을 살리려는 의도에서 벌어진 일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