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ŭi tajŏng hago murye han ŏmma : ŏmma ka chun sangch'ŏ ro put'ŏ ttattŭthage na rŭl irŭk'inŭn kamjŏng suŏp
이레지나 · 라이프앤페이지
√ ‘엄마니까 이런 말 하는 거야’란 말로 무자비한 비수를 꽂는다 √ 왠지 모를 죄책감으로 엄마 곁을 떠날 수 없다 √ 나는 안 보이는 걸까, 매번 다른 형제자매에게만 퍼준다 √ 일방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하소연하는 엄마에게 탈출하고 싶다 √ 아이를 낳아보니 엄마에 대한 미움이 더 솟구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