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ŭi kamjŏng chojŏllyŏk : kamjŏng e hwipssŭlliji ank'o hyŏnmyŏng hage tarunŭn him
윤여진 · 다산북스
많은 부모가 “우리 아이가 너무 예민하다”라고 걱정하지만, 그 원인은 아이 자체가 아니라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시선과 언어에 있다. AI와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지식이 아니라 감정을 다루는 힘이다. 『아이의 감정조절력』은 감정이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자란다는 심리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아이의 감정조절력을 길러주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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