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ŏlto Pangmulgwan : kich'a porŏ kal saram yŏgi put'ŏra
고승은 · 주니어김영사
해마다 삼십만 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철도박물관은 우리나라 철도와 관련된 소중한 자료들을 보관하고 있다. 88서울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1988년 1월 26일에 문을 연 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 철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두루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인 경인 철도부터 2004년 고속 철도 KTX까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준 철도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철도 100년의 역사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