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 nara yumul yujŏk e sin'gi han kwahak i sumŏ issŏyo! : koindol put'ŏ Suwŏn Hwasŏng kkaji, yŏksa rŭl kongbu haettŏni kwahak i poyŏyo!
이영란 · 글담출판사
우리 조상이 살던 아주 먼 옛날에는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의 역사가 시작된 순간부터, 우리는 과학과 함께해 왔어요. 서양보다 200년이나 앞서 금속 활자를 만들어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알리기도 했고, 위기의 순간 과학이 우리나라를 지켜주기도 했어요. 임진왜란 때 빠른 속도를 자랑했던 일본의 배를 무찌를 수 있었던 것도 다 과학의 힘이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