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정, 최지민 · 스노우폭스북스
《아 따블르 빠리》, 《수프 한 그릇》의 저자 최연정, 최지민 자매가 들려주는 느리고 게으른 파리에서의 시간들 『아 파리(A Paris;)』. 휴식이 절실했던 자매가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의 로망의 도시, 파리에 머물며 천천히 보고 느낀 30일의 기록을 담아냈다. 마음에 드는 공간을 빌려 내 집처럼 머물며 동네 산책에 나서고, 서점에 들러 낯선 책을 들여다보는 일상. 별스러울 것 없이 지낸 하루하루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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