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ang modŭn yumongmin iyagi
킨초이 람 · 책과함께어린이
우리 모두는 한때 유목민이었다! 1만 2천 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 인류는 지구 곳곳을 떠돌며 살아가던 유목민이었다. 그러다 ‘신석기 혁명’을 통해 정착민이 탄생해 지금에 이르렀다. 하지만 정착이 아닌 이동을 택한 이들은 지금까지도 유목민으로 남아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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