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ŏnhwa hanŭn noe = Neuroplasticity : noe nŭn ch'um ch'ugo norae hago undong hanŭn sam ŭl wŏnhanda
한소원 · 바다출판사
“나이 들어서 이제 머리가 굳었나 봐” 새로운 배움이나 새로운 관계를 놓고 주저할 때 우리는 이제는 뇌가 굳어버렸다며 애꿎은 뇌를 탓하곤 한다. 하지만 서울대 심리학과 한소원 교수는 이런 통념이 잘못됐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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