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op'enhauŏ ka mutko Nich'e ka tap hada = Essays on Schopenhauer and Nietzsche : pigwan majŏ nakkwan han tu ch'ŏrhakcha ŭi insaengnon
Christopher Janaway · 21세기북스
2024년 출판계를 휩쓸었던 쇼펜하우어와 니체에 대한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삶의 고통과 의미’에 천착한 두 철학자의 사상과 통찰에 한 걸음 더 깊이 다가가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책이 21세기북스에서 출간됐다. 그간 열풍을 이끌었던 두 철학자의 책은 대부분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철학로부터 듣기 좋은 문장 몇 개를 추려 전달하는 형태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