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광수 · 브레멘플러스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부모의 육아 방식이 자녀와 맞지 않을 때 육아는 서로를 괴롭히는 전쟁이 되고 만다. 서로를 사랑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멈출 수 없는 것이 바로 육아 전쟁이다. 전쟁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은 서로에게 맞는 육아 즉, 소통 방식을 찾아내는 것뿐이다.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라!』는 나와 내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육아 방식을 찾아 주는 육아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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