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p esŏ ch'aja kanŭn Sŏul ŭi pomul : Sŏul Hanyang tosŏng pomulchip
권동현 · 브레인스토어
‘언택트’ ‘뉴노멀’ 시대, 전에 없던 분리와 단절의 시대를 경험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여행’이라는 두 글자는 언감생심, 그림의 떡이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여행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우리들, 이 시대에 알맞은, 안전하고 그럴듯한 여행 방법이 있을까? 『집에서 찾아가는 서울의 보물』은 새로운 유형의 답사여행을 제안한다. 내 집, 내 방에서 서울의 아름다운 보물들을 답사여행하는 신선하고 새로운 여행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