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sang i kogohak : na honja Kungnip Chungang Pangmulgwan
황윤 · 책읽는고양이
삼국 시대를 대표하는 국보 ‘금동반가사유상’ 두 점이 2021년 11월부터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에서 큰 관심 속에 전시되고 있다. 짙은 황토색으로 꾸며진 현대적인 전시실에서 단연 돋보이는 금동반가사유상을 둘러싼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은 마치 2500년 전 부처 주변으로 제자들이 모여 있는 장면을 그대로 재현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