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mma ŭi maŭm i charanŭn sigan : soa chŏngsin kŏn'gang ŭihakkwa chŏnmunŭi ka allyŏ chunŭn ŏmma ŭi modŭn kŏt
김효원 · 글항아리
√엄마를 힘들게 하는 아이, 아이를 힘들게 하는 엄마 상담 √화내거나 무기력한 엄마와 불안 및 민감도가 높은 아이들 이야기 이 책은 20년 경력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자신이 만난 엄마와 아이들을 한 명 한 명 떠올리며 쓴 책이다. 저자 역시 두 아이를 키우는 가운데 진료실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엄마가 된다는 것에 대한 감각을 몸과 마음으로 익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