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o ŭi mal kongbu : sach'un'gi adŭl ŭi maŭm ŭl chaba chunŭn
이은경 · 포레스트북스
“사춘기 아들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누구나 겪는 사춘기지만 막상 내 아들이 갑자기 문을 쾅 닫고 들어가 온종일 게임을 하거나 휴대폰만 붙잡고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하기만 하다. 아들과 진솔하게 대화하고 싶어 말을 걸다가도 아들의 퉁명스러운 대답에 화가 나서 자기도 모르게 윽박지르게 된다. 사춘기 아들에겐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