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 sedae t'ŭrendŭ 2026 : met'asensing, sidae ŭi kyŏlp'ip ŭl ch'aeunŭn yerihan kamgak
대학내일20대연구소 · 위즈덤하우스
Z세대는 장기 불황과 사회적 갈등, 기후 위기 속에서 쌓이는 불안을 단순히 감정으로 느끼는 데 머물지 않고, 이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타인과 사회가 결핍한 가치를 채우는 방식으로 진화시켰다. 이런 Z세대의 특성을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메타센싱(MetaSensing)’으로 정의한다. 메타센싱은 감정을 감지하고 다루는 능력을 넘어, 주변과 사회 전체의 다정함, 여유, 배려까지 확장하는 감각과 태도를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