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 Hyŏn-jin = Ryu Hyun-jin
최재훈 · 다산어린이
야구를 하고 싶다는 의지로 전학을 가다 어린 소년 류현진에게 가장 큰 즐거움은 아빠와 야구 연습을 하고, 함께 경기를 보러 가는 것이었습니다. 점점 야구에 흥미를 느끼면서 드러나는 류현진의 재능은 아버지를 놀라게 했고, 초등학교 야구부 감독의 눈에 들기에 이르렀습니다. 다니던 학교에 야구부가 없어서 전학을 가야 하는 상황에 놓인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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