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ŏngyang, che ka han pŏn kabogetsŭmnida = Welcome to North Korea : tangsin i chigŭm kunggŭmhan 'yojŭm P'yŏngyang'
정재연 · 넥서스BOOKS
나 혼자 경험하기엔 아까운 평양 여행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에 한번 가보았습니다 지금 가장 생생한 평양 여행기 정치인도, 연예인도, 기자도 아니다. 한국 태생의 평범한 일반인이 오로지 호기심 하나만으로 여행을 결정하고 북한으로 떠났다. 호주 국적으로 겨우 발급받은 북한 관광증(비자)의 국적란에는 놀랍게도 ‘조선인’이라고 쓰여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