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mun i tap i toenŭn sun'gan : ŏttŏn sesang esŏdo saragaya hal uri ege Kim Che-dong kwa chŏnmun'ga 7-in i chŏnhanŭn tajŏnghan anbu wa chean
김제동, 김상욱, 유현준, 심채경, 이원재, 정재승 · 나무의마음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담은 책 [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 이 책이 우리의 삶을 이끌어줄 안내서라, 단정지을 수 있는 이유는 나름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큰 핵심은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질문과 의심, 그리고 호기심으로 삶에 대한 길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