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hak i sarang e taehae mal hae chul su innŭn modŭn kŏt = Why we love : chinhwa illyuhakcha, sarang ŭi sŭp'ekt'ŭrŏm ŭl t'amgu hada
애나 마친 · 어크로스
우리를 인간으로 존재하게 만드는 것의 중심에는 ‘사랑’이 있다. 인간은 부모에게 극진한 돌봄을 받고, 연인이나 친구뿐 아니라 개나 고양이 같은 다른 종에게도 사랑을 느낀다. 한 인간의 삶 안에는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존재하며, 이는 인간을 다른 생물들과 구분 짓는 요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