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illi, Tasolmam homt'ŭ : chintcha na rŭl ch'annŭn sigan
최보영 · 피카(FIKA)
우리 몸은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다. 출산 후, 산후풍과 우울증으로 혼자서 활동을 할 수 없었던 작가는 ‘건강을 되찾아야겠다.’ 라는 결심을 하게 되고, 그동안 자신이 알고 있던 운동 지식을 활용하여 짧은 시간 안에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효율적인 맨몸 운동 프로그램을 만들어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