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ŭrauma taemullim ŭl ch'iyu hanŭn pŏp : ŏlk'igo sŏlk'in ap'ŭm ŭl p'ulgi wihan kajok seugi suŏp
유명화 · 김영사
괴롭고 원통한 몸과 마음, 풀리지 않는 인간관계, 잇따른 갈등과 충돌. 원인 모를 감정의 정체는 무엇일까? 왜 내 삶은 고되기만 할까? 어떻게 해야 살아갈 힘을 되찾을 수 있을까? 저자는 그 해답을 ‘가족세우기’에서 찾는다. 가족세우기는 수많은 독일 가정이 경험하고 그 성과가 입증된 심리치료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