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ŭi ch'in'gu kwan'gye : noe kwahak i illyŏ chunŭn sahoesŏng paltal ŭi hwanggŭm pŏpch'ik
김붕년 · 카시오페아
“공부는 곧잘 하는데, 친구 관계는 왜 이리 힘들까요?” 아이의 성적보다 부모의 마음을 더 무너뜨리는 것이 바로 ‘친구 관계’다. 따돌림, 갈등, 오해, 그리고 소외까지, 많은 부모가 아이의 친구 관계에서 오는 문제를 단순히 ‘소심한 성격’이나 ‘나쁜 친구 탓’으로 돌리며 전전긍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