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한 · 형설라이프
현직 형사의 휴먼 스릴러 소설. 평범한 청소년들이 범죄의 덫에 걸릴 수밖에 없게 되는 배경과 그 이후의 생활을 그린다. 인신매매, 앵벌이, 마약, 장기 해외 밀매 등 그들을 기다리는 검은 덫의 정체들. 그 실체가 형사들에 의해 벗겨지기 시작한다. 작가는 소설을 통해 범죄의 심각성과 사랑과 평화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