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ŭn, yoksim ŭl piugo ch'wihyang ŭl ch'aeuda : insaeng ŭl tasi sŏllege hanŭn mahŭn ŭi saenghwal kwallipŏp 43
야나기사와 고노미 · 반니라이프
“이게 아닌데!” 나이를 먹는 만큼 매력적이 되리라 생각했는데, 전철 창에 비친 나는 40대의 피곤함에 찌든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며 웃어넘겨야 할까. 집에 가 던 걸음을 잠시 멈췄습니다. 내가 가장 애쓰고 있던 것을 딱 끊어 보자. 저처럼 마흔이라는 담 앞에서 머뭇거리다 막 발걸음을 내딛으려는 분들을 위한 제안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반짝반짝 빛나지 않아도 좋습니다. 천천히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