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hai esŏ on yŏin : Chang Ae ryŏng sanmunsŏn
장애령 · 학고방
영화 《색, 계》의 원작자로 알려진 중국의 작가 장애령 산문선 『상하이에서 온 여인』. 작가 장애령은 자신이 보고 겪은 개인의 일상사, 특히나 여성의 결혼과 가정문제 등을 주로 다루었다. 또한 그 과정에서 상하이 유한계급의 세련되고 화려한 부분이 정교하게 묘사되면서 이른바 당대 상하이에 대한 독보적인 풍경화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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