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레비 · 노블마인
프랑스의 인기 작가 마르크 레비의 장편소설『행복한 프랑스 책방』. 성격도 정반대, 사는 방법도 정반대인 두 친구가 한 지붕 아래 살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가슴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개성 강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실제 우리 삶에서 마주칠 수 있을 것 같은 사건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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