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nz
뉴스커뮤니티마켓쿠폰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생활정보도서관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KRW/NZD₩749.52 ▼9.65
Auckland☁️ 18°C
Wellington☁️ 16°C
Christchurch☀️ 19°C
Queenstown☁️ 14°C
공지사항이용안내달력
한인.NZHANIN.NZ

뉴질랜드 한인 교민을 위한 종합 커뮤니티 플랫폼.

함께라서, 더 가까운 뉴질랜드
뉴스·마켓·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도서관·끄적끄적·오늘의 밥상·이민·유학·육아·교육·워킹홀리데이·컬럼·오피니언·이용안내·신뢰도 안내·공지사항·자주 묻는 질문·소개·웹 에이전시·사업제휴·고객센터·신고하기
커뮤니티
  • 끄적끄적
  • 이민·유학
  • 육아·교육
  • 워킹홀리데이
  • 컬럼·오피니언
서비스
  • 뉴스
  • 마켓
  • 구인구직
  • 업소록
  • 부동산
  • 도서관
도움말
  • 이용안내
  • 신뢰도 안내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광고 문의
회사
  • 소개
  • 웹 에이전시
  • 사업제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고객센터
  • 신고하기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광고 문의

© 2026 HANIN.NZ LTD. All rights reserved.

NZ Ministry for Ethnic Communities
홈커뮤니티마켓쿠폰
▾

뉴스 / 뉴질랜드 사회

11월 4일(수) 뉴질랜드 종합 뉴스

라뷰풀5 November 2026조회 29
11월 4일(수) 뉴질랜드 종합 뉴스

선거 사흘 앞 최종 여론조사, 국민당-노동당 초접전

7일(토) 총선을 사흘 앞두고 3일 공개된 1News-베리안(Verian) 최종 여론조사에서 집권 국민당이 30%, 제1야당 노동당이 29%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보였다. 이어 녹색당 16%, ACT 10%, NZ퍼스트 8%, 더오퍼튜니티당(TOP) 6%, 마오리당 0.4% 순으로, 좌우 어느 진영도 단독 과반을 자신하기 어려운 구도다. 노동당-녹색당-TOP 조합은 과반에 1석 모자란 것으로 분석됐으며, 5% 봉쇄선 통과가 유력한 TOP이 정부 구성의 열쇠를 쥘 가능성이 크다. 럭슨 총리는 그동안 TOP과의 연정을 배제해 왔으나, 선거 결과에 따라 입장 선회가 불가피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1News · 출처

럭슨 총리, '블루 버스' 타고 막판 총력 유세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가 선거를 앞두고 국민당 선거운동 버스인 '빅 블루 버스'에 올라 전국 순회 유세에 나섰다. 럭슨 총리는 웰링턴 인근 피톤(Petone)에서 취재진과 만나 지지를 호소하며 막판 표심 잡기에 집중했다. 초접전 양상 속에서 양대 정당 모두 부동층 공략을 위해 마지막 사흘간 유세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 1News · 출처

사전투표 100만 표 돌파, 기록적 조기 투표 열기

7일 본투표를 앞두고 사전투표(advance voting)에 참여한 유권자가 이미 1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급 조기 투표 열기를 보이고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선거일 전 약 2주간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미리 투표할 수 있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예년보다 조기 투표 쏠림이 두드러진다는 분석이다. 선거 당국은 본투표일 혼잡을 줄이기 위해 사전투표를 적극 권장해 왔다.
📌 1News · 출처

NZ퍼스트 후보 마이클 로스, 성차별 발언 논란 사과

NZ퍼스트 소속 마이클 로스(Michael Laws) 후보가 성차별적 발언으로 비판을 받자 모욕을 줄 의도는 없었다며 사과했다. 상대 진영은 로스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고, 더오퍼튜니티당(TOP) 후보는 그가 스스로 책임지고 출마를 접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선거 막판 각 당의 네거티브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불거진 사안이다.
📌 RNZ · 출처

윈스턴 피터스 "이번 선거, 내가 겪은 최악"

NZ퍼스트 대표 윈스턴 피터스가 이번 2026년 총선을 두고 자신이 치러본 선거 가운데 최악이라고 평가했다. 수십 년 정치 경력의 피터스는 과열된 진영 대결과 혼탁해진 선거 분위기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접전 속에서 군소정당의 존재감이 커지면서 선거판의 변동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 RNZ · 출처

스터프 여론조사 "차기 정부, 전기-식료품 대기업 손봐야"

스터프(Stuff)의 '네이션 조사(State of the Nation)' 결과, 많은 유권자가 차기 정부에 전력회사와 대형 슈퍼마켓 등 생활물가를 좌우하는 대기업에 대한 규제 강화를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외국인 노동자 관련 규정을 더 엄격히 해야 한다는 의견도 강하게 제기됐다. 생활비 부담이 이번 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전기요금과 장바구니 물가는 교민 가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다.
📌 Stuff · 출처

소방관 노조, 최대 10시간 파업 예고… 당국 "극도로 위험"

소방관 노조가 최대 10시간에 이르는 파업을 예고했다. 소방·응급관리청(FENZ)은 파업이 강행될 경우 화재·구조 출동 대응에 공백이 생겨 공공 안전에 극도로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선거 국면과 맞물려 공공부문 노사 갈등이 또 하나의 현안으로 떠올랐다.
📌 RNZ · 출처

남섬 오티라 터널 인근 열차 탈선… 당국 조사 착수

남섬 오티라(Ōtira) 터널 인근에서 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해 관계 당국이 원인 조사에 들어갔다. 오티라 터널은 캔터베리와 웨스트코스트를 잇는 산악 철도 구간에 있어, 이번 사고로 해당 노선 운행에 차질이 예상된다. 당국은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 RNZ · 출처

검시관, 2023년 12세 소년 '허핑' 사망 경위 공개

2023년 숨진 12세 소년 테 카이하우투 마크 페타 로파타 새들리어(Te Kaihautu Mark Peta Ropata Sadlier) 군의 사망 경위에 대한 검시관 보고서가 공개됐다. 소년은 양말에 탈취제(에어로졸)를 뿌려 들이마시는 이른바 '허핑(huffing)'을 하다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 검시관은 흡입제 남용이 불러오는 치명적 결과를 지적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적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1News · 출처

웰링턴서 쓰레기통 내놓던 여성 피습… 3명 기소

지난 9월 웰링턴 마운트빅토리아 오스틴가(Austin St)에서 쓰레기통을 내놓던 한 여성이 공격을 받은 사건과 관련해 3명이 기소됐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며, 피해 여성의 상태 등 구체적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 1News · 출처

노동당 'GP 무료 진료 3회' 공약, 개원의 14%만 지지

노동당이 내건 '연간 GP(가정의) 무료 진료 3회' 공약에 대해, GP 병·의원 소유주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지지한다는 응답이 1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비 부담 완화를 내세운 노동당의 핵심 보건 공약이지만, 정작 1차 의료 현장을 운영하는 개원의들 사이에서는 신중론이 우세한 셈이다.
📌 RNZ · 출처

청년층 "구직수당 변경에 노숙 내몰릴까 두렵다"

일부 청소년·청년층이 정부의 구직수당(Jobseeker) 지원 변경으로 주거 불안과 노숙 위기에 내몰릴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당사자들은 이번 수당 삭감을 부당하고 징벌적인 조치라고 비판했다. 선거를 앞두고 복지 정책이 주요 쟁점으로 다시 부각되고 있다.
📌 RNZ · 출처

#종핮뉴스

이전 글

오클랜드 글렌필드 로드서 폭행 사건… 1명 중상, 1명 체포

조회 333 · 4 November 2026

다음 글

오클랜드 펜로즈 대형 화재…검은 연기 인근 지역까지 확산

조회 66 · 5 November 2026

← 목록으로

댓글 최대 100개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관련 글

Alfriston College, 폭행 사건 발생으로 락다운… 20대 남녀 2명 체포·기소

06/11/2026 · 조회 9

오클랜드 일대에만 약 280회 이상의 낙뢰가 집중 타격

06/11/2026 · 조회 54

11월 5일(목) 뉴질랜드 종합 뉴스

06/11/2026 · 조회 26

오클랜드 펜로즈 대형 화재…검은 연기 인근 지역까지 확산

05/11/2026 · 조회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