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니시 타츠야 · 달리
육식공룡 아빠와 초식공룡 아기가 만들어가는 낭만적인 사랑이야기를 담은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제2권 『나는 티라노사우르스다』.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프테라노돈은 바위더미에 깔린 티라노사우루스를 발견했다. 그건 바로 프테라노돈을 잡아먹으려 했던 무서운 티라노사우루스. 프테라노돈은 겁이 났지만 눈도 보이지 않고 몸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다친 티라노사우루스가 가여워 보살펴 주기로 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