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려령 · 비룡소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 등의 작품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은 김려령이 2년 만에 펴낸 새로운 소설 『가시고백』. 생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아프고 상처받은 마음들을 보듬어준다. ‘천재 도둑놈 쉐끼’ 해일, ‘욕에도 스타일이 있다’ 진오, ‘대찬 18세 소녀 대표’ 지란, ‘찰진 짝사랑의 진수’ 다영을 중심으로 그들의 마음 속에 가시처럼 박힌 고백을 하나씩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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